예일, 하이엔드 스포츠 악세서리 브랜드 MVP와 만났다

2023-08-25 이은수 기자 les@fi.co.kr

글로벌 한정 협업 컬렉션 공개

Image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에서 전개하는 라이프 스타일 커뮤니티 브랜드 '예일'이 뉴질랜드 기반의 하이엔드 스포츠 액세서리 브랜드 MVP(Modest Vintage Player)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MVP는 디자이너 조시 카모디가 2015년에 론칭한 1950년대 감성이 담긴 스포츠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뉴질랜드 브랜드로, 세련된 로고와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야구공, 축구공부터 복싱 장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운동 장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섬세하며 기능적인 요소까지 겸비한 모디스트 빈티지 플레이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출시되는 상품 소규모로 제작, 한정수량으로 제작하여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따라서 이번 협업에서는 축구, 럭비, 복싱 각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세 명의 실제 선수들과 함께 MVP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의 인터뷰를 담으며, 캠페인 영상을 통해 등수나 나이,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MVP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예일 관계자는 “어렸을 적부터 항상 MVP가 되고 싶었고, 1등이 아닌 2등 3등, 등수나 나이, 성별 따위는 상관없이 열심히 하는 모든 사람들이 MVP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캠페인 영상을 통해 스포츠의 한계를 뛰어넘어 도전하고 노력하는 데 초점을 맞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 제품은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 공식 온라인몰 과 무신사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Image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