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맛집’ 바쉬, ‘일타스캔들’ 노윤서가 띄운다

2023-08-22 김우현 기자 whk@fi.co.kr

‘믹스 앤 매치’로 스타일링한 감각적인 가을 니트 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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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W 바쉬 X 노윤서 화보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바쉬’가 앰버서더 노윤서와 함께한 가을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파리지엔 감성의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폭넓은 마니아층을 확보한 바쉬가 올가을 시즌을 맞아 배우 노윤서와 화보 캠페인을 펼친다. 미리 선보이는 가을 시즌 트렌드 키워드는 ‘코지 니트웨어(COZY KNITWEAR)’와 ‘믹스 앤 매치(MIX & MATCH)’다.


바쉬는 올가을 감각적인 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강조한 니트웨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특히 프리미엄 울 소재부터 리사이클 캐시미어까지 다양한 원사를 활용하고, 섬유의 짜임과 스티치 방식 등 디자인 기법에 변주를 가미해 니트 하나로도 다채로운 느낌을 구현했다.


색상은 브라운, 옐로우, 버건디, 카키 등 가을을 상징하는 전통적인 컬러를 중심으로 빛이 바랜 듯한 독특한 색감을 살려 복고풍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올가을엔 이색적인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조합된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도 주목된다.


화보 속 노윤서는 페미닌한 레이스 장식 코튼 블라우스에 화려한 단추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위드 니트 가디건을 코디해 다양한 소재의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중성적인 분위기의 카키색 카고 팬츠와 두께감 있는 벨트로 마무리해 상반되는 멋을 동시에 드러냈다. 또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 스커트 세트에 화려한 프린트가 적용된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하는가 하면, 울 소재 플레어 스커트와 모헤어 니트에 크롭 패딩을 매치해 과감한 믹스 앤 매치룩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니트와 데님 소재가 함께 적용된 가디건, 꽈배기 짜임 니트에 반짝이는 쥬얼리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웨터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번 가을 패션의 유행을 예고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섬세한 컬러감과 실루엣이 돋보이는 니트웨어는 매 시즌 바쉬를 대표하는 인기 아이템이자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킨 시그니처 아이템”이라며 “브랜드 앰버서더 노윤서와 함께 레트로 트렌드와 소재의 다채로움을 강조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니트 맛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고객 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F몰에서는 내달 4일까지 5% 할인 쿠폰 및 5% 플러스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기간 내 포토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바쉬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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