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열광하는 ‘더뮤지엄비지터’, 무신사서 독점 판매

2023-08-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23 가을컬렉션 단독 선발매…무신사 테라스 성수서 팝업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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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 23 가을 컬렉션 룩북



무신사가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아트워크와 패션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이슈를 몰고 있는 브랜드 '더뮤지엄비지터'의 신규 컬렉션을 단독 발매한다.


더뮤지엄비지터는 미술 작품을 연상케하는 강렬한 드로잉과 색채를 활용해 탄탄한 팬덤을 모으며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더뮤지엄비지터의 23 가을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아틀리에(DESIGNER'S ATELIER)’라는 컨셉을 디자인에 담았다. 작가이자 브랜드 디렉터인 박문수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물감이 묻은 듯한 디테일과 하트 형태의 시그니처 아트워크 등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오는 24일부터 총 40점의 컬렉션 상품을 한정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무신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무신사 단독 발매 상품은 독창적인 그래픽과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 스웨트셔츠, 볼캡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서 오프라인 팝업 전시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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