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배우 표예진, ‘미센스’ 모델 됐다

2023-08-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 컨셉과 맞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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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센스'가 새 모델로 배우 표예진을 발탁했다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의 여성복 브랜드 ‘미센스’가 새로운 모델로 배우 표예진을 발탁했다.


올 FW시즌 촬영장에서 뮤즈 표예진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에너지로 가을 자켓과 스커트 셋업, 포근한 느낌의 부클 자켓, 레더스커트 차림 등 미센스의 다양한 FW시즌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백혜진 마케팅 차장은 “모범택시 시즌 1, 2를 통해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표예진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깨끗한 이미지가 미센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새 뮤즈 표예진과 함께 올 FW시즌 다양한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 2'와 '청춘월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표예진은 오는 10월 새 드라마 '낮에 뜨는 달'의 여주인공 강영화와 한리타 역으로 1인 2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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