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혼가먼트’에 가을이 물든다

2023-08-18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제이씨패밀리, ‘PLAYERS CLUB’ 테마 23FW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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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혼가먼트'가 팀웨어 컨셉의 올 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혼가먼트'가 23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 테마는 'PLAYERS CLUB'으로 팀웨어 컨셉의 클래식 디자인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클래식 컬렉션에서는 집업 폴로, 스타디움 점퍼, 니트폴로, 레트로한 느낌의 아가일 니트 셋업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차분한 분위기로 호평받는 'SURF & SPORTS' 컬렉션에서는 작은 디지털 카모 패턴을 사용한 다운 베스트와 리버서블 재킷, 고품질 하이브리드 플리스 셋업 등 고성능 미니멈 라인업을 선보인다.


지난 시즌에 이어 GIMMIE 컬렉션 에서는 90년대 스노보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그래픽이 돋보이는 다운 베스트, 니트 재킷 등 유니크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빈티지 컬렉션에서는 또 한번 미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와 콜라보해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인다. 스컬리 페이스의 아이콘을 이용한 고품질 캐시미어 소재의 폭넓은 아이템을 전개하는 것이 돋보인다.


화보 속 남성 제품은 컬러 배색과 자수가 포인트인 간절기 스타디움 패딩 아우터와 라거 셔츠 분위기의 긴팔 폴로셔츠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또 여성 모델이 착용한 반다나 무늬 크레이지 패턴이 돋보이는 풀오버 윈드브레이커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터치감의 안감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SURF AND SPORTS 패턴 프린트가 돋보이는 왼손 장갑을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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