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웃도어 입고 300만년 前 동굴 속으로

2023-08-1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야생 탐험 예능 프로그램 ‘손둥 동굴’ 제작 지원

Image
블랙야크가 제작 지원하는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 프로그램 포스터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tvN 예능프로그램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을 제작 지원한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손둥 동굴’은 박항서 감독과 안정환, 추성훈, 김남일, 김동준이 출연해 세계에서 가장 큰 자연 동굴인 베트남의 손둥 동굴을 탐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블랙야크는 프로그램 출연진들이 손둥 동굴을 안전하게 탐험할 수 있도록 방수 자켓, 냉감 티셔셔츠, 우븐 팬츠, 헤드랜턴, 글러브 등 DNS라인을 비롯한 기능성 의류와 용품을 지원한다. DNS는 블랙야크의 독일 R&D센터 ‘DNS(Development Never Stops)’에서 개발한 고기능성 라인을 일컫는다.


최근 베트남 퐁나케방 국립공원에 위치한 손둥 동굴의 광활하고 신비로운 지하 세상과 탐험 대원으로 동고동락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이 공개돼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려 300만년 전 생성된 손둥 동굴의 광대함과 신비함을 탐험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이 어떠한 변화에도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혁신하는 '블랙야크'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