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야구 국가대표팀, ‘지이크’ 수트 입는다

2023-03-07 김우현 기자 whk@fi.co.kr

개별 맞춤 제작으로 선수별 최적화된 단복 제공

남성복 '지이크'가 WBC 야구 국가대표팀 단복을 후원했다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단복을 특별 제작해 후원했다.

지이크와 야구 국가대표팀과의 인연은 지난 2019년 WBC 대회 단복 후원 이후 두 번째다. 이번 단복은 '국가대표 수트'로 명명된 특별 제품이다. 국가대표 수트는 재킷, 팬츠, 셔츠, 타이, 타이핀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짙은 네이비 컬러로 제작돼 승리에 대한 선수들의 비장함과 진중함을 나타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무엇보다 활동량이 많은 선수들의 움직임과 편안함을 고려해 입체 패턴과 부자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살린 기능성 수트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지이크는 이번 후원을 위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체형과 사이즈를 직접 측정한 후 모든 단복을 개인 맞춤으로 제작했다. 지이크의 오랜 수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급 기능성 소재를 사용, 정교한 테일러링과 최고급 공정을 거쳐 탄생한 만큼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모션과 최상의 자신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이크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신원의 온라인 종합 패션 플랫폼 '쑈윈도'에서 내일(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쑈윈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승부를 많이 맞출수록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쑈마일' 혜택이 늘어나고, 예측에 실패하더라도 참여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8일(저녁 7시)에는 특별 네이버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서경환 쇼호스트가 출연해 지이크의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소개할 예정이며, 방송 중 선수들의 친필 사인볼과 넥타이, 특별 할인 쿠폰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이크는 독일어로 '승리'를 뜻하는 만큼 이번 대회 선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국가대표 수트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는 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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