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살리는 옷, 自然주의 ‘제로그램’이 만든다

2023-03-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 SS시즌 고프코어 룩에 친환경 가치 담아 제로그램답게 풀어내

'제로그램'이 친환경 가치를 담은 23SS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제로그램'이 친환경 가치를 담은 2023년 S/S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제로그램은 'Save Earth Save Us'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속가능한 백패킹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 화보는 '소울 브리즈(Soul-Breeze)' 테마 아래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제로그램의 작은 바람이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바람이 되어, 결국 봄을 기다리는 지구의 바람을 이룰 수 있도록 제로그램만의 지속 가능한 다양한 행보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제주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사계리, 송악산, 새섬, 폐수영장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연상되지 않는 지역 위주로 선정, 낯선 제주의 모습과 함께 제로그램의 룩을 담는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스타일링과 함께 컬러 포인트를 주어 고프코어 스타일을 제로그램답게 풀어냈다는 평. 무엇보다 한층 트렌디한 이미지를 부여한 것이 이번 시즌 화보의 특징이다.

이를 반영하듯 퍼텍스 시리즈, 트리퍼 시리즈, 하이커 시리즈 등 이번 시즌 처음 공개되는 주요 제품들 역시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했으며 경량성, 통기성, 신축성 등 높은 활동성과 착용감을 부여함으로써 일상 생활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 했다.

앞으로도 기능성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 거기에 친환경적 가치까지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지속가능한 백패킹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2023 S/S 화보는 제로그램 공식 사이트 및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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