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하트 컬렉션’ 입고 문화 나들이 떠나요

2023-03-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프리미엄 무드 담은 하트 와펜 포인트로 럭셔리 키즈 컬처룩 구현

MLB키즈 '하트 컬렉션' 화보 이미지

실외에 이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까지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엔데믹 시대 막이 올랐다.

팬데믹 기간을 잘 버텨낸 아이들을 위해 각양각색의 체험형 전시회, 어린이 미술관, 갤러리 카페 등이 활기를 띠고 있다.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갖춘 전시회가 보편화되면서 아이들을 위한 스타일링도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시즌 MLB키즈가 선보이는 '하트 컬렉션'은 MLB만의 포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무드를 담은 하트 아이템들로 구성돼 올봄 키즈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전시회 나들이 룩으로 안성맞춤이다.

◆ 프리미엄 키즈 컬쳐룩을 완성하는 하트 로고 맨투맨과 하트 로고 볼캡

독일 젤리 브랜드 하리보 캐릭터인 '골든베렌' 탄생 100주년을 맞아 서울 인사동에서 진행 중인 전시에서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하리보를 형상화한 조형물뿐 아니라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볼 수 있는 기회다.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MLB 키즈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전시회를 방문하는 MZ세대 부모를 위해 △하트 로고 맨투맨 △하트 로고 볼캡을 활용한 하트 셋업 코디를 제안한다.

'MLB 키즈 하트 컬렉션'은 포멀한 스타일의 MLB만의 헤리티지가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 주는 체인 자수 로고 디자인이 프리미엄한 코디를 완성한다. '하트 컬렉션' 화보를 통해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는 키즈들의 컬쳐룩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구현했다.





◆ MLB 하트 컬렉션으로 패피 가족을 위한 럭셔리한 패밀리룩 완성

영화 감상이 취미인 가족이라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시회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을 추천한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오리지널 일러스트레이터 '맥스 달튼' 전시가 63아트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영화 '스타워즈', '이터널 선샤인', '쥬라기 공원' 같은 SF, 로맨스, 액션 등 다양한 장르 영화에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섬세하게 녹여낸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들 전시처럼 어른과 어린이를 가리지 않고 가족 단위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하면서 '패밀리룩' 스타일링이 인기를 얻고 있다. MLB키즈가 선보이는 '하트 컬렉션'은 성인과 키즈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돼 있어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MLB 키즈 하트 로고 맨투맨'은 하트 모티브와 팀 로고가 아트웍 포인트로 들어가 여유 있는 핏의 맨투맨으로 아플리케 볼륨 로고자수로 표현된 로고가 인상적이다. 또한 몸에 닿는 뒷면이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MLB 키즈 하트 로고 볼캡' 또한 앞 중앙 하트 자수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쉐입이 자연스러운 하트 포인트 커버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MLB 하트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패밀리룩을 연출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MLB만의 헤리티지가 담긴 하트 아이템과 함께 전시회 관람 등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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