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의 펜티, 푸마로 컴백

2023-03-02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2014년 글로벌 홍보대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푸마와 처음 협업

펜티X푸마 패션쇼에서 피날레 인사를 하는 리한나


세계적인 팝 스타이자 패션 뷰티 사업가인 리한나가 전개하는  란제리 브랜드 '펜티(Fenty)'가 푸마로 다시 돌아온다.


푸마의 CEO 아르네 프로이트는 지난 1일(현지시간) 간단명료한 성명인 'She's back'을 통해 세계적인 슈퍼스타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최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과 출산 공개로 화제가 된 리한나는 2014년 글로벌 홍보대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푸마와 처음 팀을 이뤘다. 그녀는 계속 매진을 기록한 스니커즈를 출시했으며 뉴욕과 파리에서 런웨이 쇼를 선보였다. 그녀의 마지막 '펜티x푸마 컬렉션'은 2017년에 출시되었다.


푸마 인스타그램 이미지

리한나는 2019년 럭셔리 그룹 LVMH와 기성복 라인인 펜티(Fenty)를 출시했지만, 2년 후 매출 감소 보고로 결국 문을 닫았다. 현재 펜티는 화장품, 스킨케어, 란제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녀의 펜티 뷰티와 펜티 스킨 컬렉션과 란제리 라인 '펜티 X 새비지'는 리한나의 전반적인 수익뿐만 아니라 업계를 계속 지배하고 있다. 그녀의 사업 외에도 올해 새로운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다.


푸마와의 협업에 대한 다른 정보는 공유되지 않았으며, 더 많은 뉴스가 곧 나올 것을 예고하는 '커밍 순' 약속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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