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면 트렌치...닥스 여성, ‘런던 트렌치’ 내놨다

2023-03-02 김우현 기자 whk@fi.co.kr

닥스만의 현대적인 스타일 반영...배우 김용지와 함께한 신상 화보 공개

배우 김용지와 함께한 23 봄시즌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 화보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129년 전통의 영국 클래식 브랜드 닥스가 23년 봄시즌에 맞춰 '닥스 런던 트렌치' 여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버버리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인 닥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뤽 구아다던'은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이자 닥스의 시그니처인 '트렌치 코트'를 닥스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으로 변주해 디자인 했다.

닥스 고유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체크 트렌치', 파스텔 컬러 포인트인 '컬러 트렌치', 캐주얼한 '케이프 트렌치' 등 다양한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아이템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TWO WAY 형태로 디자인돼 간절기 아우터 트렌치코트로 입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단독 이너 원피스로도 연출 가능해 실용적이다.

닥스는 배우 김용지와 함께한 '런던 트렌치' 컬렉션 신상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용지는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닥스 런던 트렌치와 함께 현대적인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용지는 이번 닥스 여성 컬렉션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닥스 브랜드와의 완성도 높은 케미를 자랑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봄 여성 패션 트렌드로 출퇴근 및 일상에서의 오피스룩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클래식한 디자인, 감성적인 색감뿐만 아니라 활용도까지 만족하는 이번시즌 닥스 런던 트렌치 컬렉션이 최적의 오피스룩 연출 아이템으로 손색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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