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전소미와 함께 23SS 캠페인 전개

2023-02-24 김희정 기자 heejung@fi.co.kr

패션과 스포츠가 결합된 스니커즈 ‘L003 네오’ 공개

‘라코스테’가 패션 스포츠 스니커즈 ‘L003 네오’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앰배서더 전소미와 함께한 23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혁신적인 패션 스포츠 스니커즈 ‘L003 네오(L003 NEO)’를 런칭하며, 브랜드 앰배서더 전소미와 함께한 23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L003 네오는 SS22 파리 컬렉션 런웨이에서 선보인 풋웨어를 모티브로 제작한 스니커즈로, 틀에 박히지 않은 혁신적인 창의성과 테니스 코드의 무드를 스트릿 패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의 대표적인 실루엣에 퍼포먼스 웨어의 편안함과 하이 패션 신발의 특성을 동시에 담아 역동적이다. 네오프렌과 메쉬 소재를 활용한 갑피 디자인과 도트 펀칭 디자인을 믹스하여 빈티지하고 스트릿한 무드를 담았으며, 설포와 사이드에 들어간 크록 로고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청키하고 가벼운 아웃솔로 키높이 효과를 줌과 동시에 가벼운 운동에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네온 그린과 레드부터 핑크, 스카이블루, 베이지, 네이비, 블랙, 네온 그린과 블랙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2가지 스타일까지 총 9가지이며, 캐주얼한 일상복부터 에슬레저 웨어 등 여러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번 L003 네오 캠페인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전소미와 모델 박진영이 참여했다. 라코스테는 L003 NEO의 특징과 부합하는 두 인물의 역동성과 활기를 담은 캠페인을 통해 L003 네오의 이미지를 확장하여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는 제품을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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