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일하는 LF 홍보실 유튜버들 '엄지척'

2023-02-24 김우현 기자 whk@fi.co.kr

'LF랑 놀자' 쇼츠 173만 시청자 수에 일주일 간 1억 매출 '기염'

LF 홍보실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LF랑 놀자'가 화제를 몰고 있다

LF 홍보실에서 지난해 3월 오픈한 유튜브 채널 'LF랑 놀자'가 화제다.

특히 이달 업로드된 '패션회사 직원들은 무슨 지갑 들고 다녀요?' 쇼츠가 단연 이슈의 중심에 섰다. 이달 초 업로드 된 이후 173만 시청을 기록한데 이어 당시 노출된 '닥스 액세서리' 제품이 업로드 직후 LF몰에서 판매 페이지 PV가 급증하면서 일주일 간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파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현재 해당 제품은 전 컬러가 품절돼 LF몰에서 단독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 채널은 상품 광고가 아닌 꾸밈없는 편안한 소통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그 일환으로 패션회사 직원들의 자연스러운 출근룩에서 지갑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이용자가 직접 소개한 것이 구독자들의 관심과 구매욕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LF랑놀자'는 생활문화기업 LF 홍보실에서 MZ 타깃으로 패션, 쇼핑, 라이프스타일 정보와 함께 핫플 소개, 직장 공감 스케치코미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로 지난해 3월 업로드를 시작했으며 현재 약 1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http://www.youtube.com/@LF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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