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그룹, '적십자 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

2023-02-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따듯한 온정 나누는 기부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남성 크로커다일'과 남녀 '피에르가르뎅'을 전개하고 있는 패션기업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조성에 공적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그 공적에 따라 은장, 금장, 명예장, 최고명예장, 명예대장, 최고명예대장 등 6단계로 구분해 주어진다. 이 중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적십자 누적 기부금액이 5,000만원 이상에 수여되는 최상위 포장이다.

던필드그룹은 그 동안 저소득가정을 비롯 재난 취약계층에게 구호용품 보급 등 지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 최근엔 양로원 어르신들 및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와 기부금 1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따듯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