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자연, '블랙야크' 기술력으로 넘는다

2023-02-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외부 환경에도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혁신하는 기술력 공유 'AWC 캠페인' 전개

블랙야크가 모델 아이유를 내세워 'AWC 자켓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기술력이 존재하는 이유를 공유하는 'AWC(All Weather Control)'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AWC'는 비, 바람 등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피하지 않고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혁신하는 블랙야크의 기술력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블랙야크는 이번 캠페인의 제품으로 'AWC 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 자연에서의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비, 바람 등 다양한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방수, 방풍 기능성을 한층 높인 제품 군이다.


3레이어(겉감+필름+안감) 방수 원단을 비롯 후드, 어깨 등 비가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에 봉제선 전체를 방수 테이프로 접착하는 심실링 공법을 적용, 바늘로 생기는 미세한 구멍까지 비와 바람을 차단한다.


대표 제품은 아이유가 화보에서 착용한 '선라이트AWC자켓'이다. 여성용은 엉덩이를 덮는 루즈핏 중간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내장해 실루엣 변형이 가능하며, 남성용은 기본 기장과 디자인으로 전개해 범용성을 높였다.


기장의 변주를 준 제품도 라인업 되어 있다. '브리즈AWC자켓'은 남녀 제품 모두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의 제품으로 여성용은 등판에 통풍 기능을 넣어 땀 배출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기장의 오버핏 제품인 '윈드AWC자켓'은 여성용으로 밑단 스트링이 있어 사이즈를 조절해 입을 수 있고, 후드 일체형으로 디자인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AWC 자켓은 비바람을 피하기보다는 오히려 흠뻑 맞고 느끼면서 거침없이 자연 속으로 뛰어 들 수 있도록 만든 고기능성 제품으로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이 존재하는 이유를 캠페인과 함께 여지 없이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