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원더풀...'MLB' 바시티 자켓, 에스파가 띄운다

2023-02-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헤리티지 디자인 담은 바시티 컬렉션에 볼캡·청키라이너·토트백으로 뿜뿜

MLB가 글로벌 엔도서 에스파와 함께한 23SS 바시티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MLB'가 글로벌 엔도서 에스파와 함께한 23SS 바시티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에스파는 각기 다른 컬러의 바시티 자켓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트렌디한 워너비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했다.

MLB는 이번 시즌 캠퍼스 라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바시티 컬렉션을 내놓았다. 트렌드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시티 자켓을 비롯 맨투맨 셋업, 배색 포인트 볼캡, 뉴 컬러 청키라이너 등으로 구성돼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하기에 딱이다.

에스파 멤버들이 착용한 울 바시티 자켓은 MLB 바시티 로고, 부분 레더와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몸판과 소매에 패딩 충전재를 넣어 환절기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며, 아크릴 시보리와 고밀도 양모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바시티 자켓 안에는 바시티 그래픽 로고가 포인트인 맨투맨을 레이어드해 영하고 힙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리나가 착용한 베이직 배색 언스트럭쳐 볼캡을 포인트로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된다. 모자의 챙과 뒷고리를 코발트 블루, 네이비. 레드, 그린 등 23SS 시즈널 컬러로 동일하게 디자인해 디테일을 강화한 볼캡으로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하다.



더욱 산뜻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된 청키라이너도 눈여겨볼 만하다.

베이직한 피아노블랙부터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캔디팝핑크와 가든그린까지 감각적인 컬러웨이로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재귀 반사 소재의 파이핑 라인 디테일이 특징으로 고탄성과 복원력을 자랑하는 오픈셀 소재 인솔을 적용해 착화감 또한 뛰어나다.

여기에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캔버스 토트백을 활용하면 캠퍼스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좋다. 고급스러운 투톤 조직감의 가방으로,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무게가 있는 책이나 소지품을 넣어도 형태가 유지된다. 사이즈가 넉넉해 수납력이 좋을뿐 아니라 내부에 추가 포켓이 있어 분리 수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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