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뮤지션도 반했다...'써스데이 아일랜드' 엄지척

2022-10-28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메시지 전하는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 진행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MZ세대들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MZ 뮤지션인 윤지영과 함께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MZ세대가 사랑하는 뮤지션들과 손잡고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를 전개하면서 그 첫 주자를 공개했다.


이는 크리에이터 협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컬쳐와 패션의 조화를 넘어 브랜드의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첫 번째 테마를 '음악'으로 정하고 MZ세대와 소통 강화에 나선다.


첫 스토리텔러로 선정된 인디 레이블 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의 싱어송라이터 윤지영은 독보적인 음악과 대담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MZ세대 팬을 보유한 Z세대 아티스트다. 이어 두 번째 스토리텔러인 가수 민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그녀들과 작가 활동 등 매력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멀티테이너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뮤지션의 방을 주제로 각자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에서의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엉뚱하지만 진심어린 스토리와 음악을 만들고 패션을 사랑하는 윤지영은 1차로 공개된 콘텐츠에서 작업실 곳곳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지영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원피스·포근한 니트와 함께 믹스 매치한 매력적인 스타일과 함께 특유의 톡톡 튀고 위트 있는 영상과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될 민서와 함께한 콘텐츠는 한 공간에서 5명의 민서가 노래하고 기타, 건반을 치고 글을 쓰는 등 색다른 콘텐츠로 구성돼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터, 스토리, 패션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콘텐츠로 보여주면서 컬처적인 접근 방식의 소통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앞으로도 MZ세대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브랜드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방식 및 스토리로 브랜드의 영감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윤지영과 민서의 숏 필름, 뮤직 영상,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며, 모든 콘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직영몰 지엔코스타일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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