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포맨, 해외 바잉 편집숍 ‘플라즈’ 갤러리아 광교에 팝업

2022-10-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MZ세대 타깃 북유럽 감성 브랜드 모은 유니크한 편집숍

티아이포맨의 해외 바잉 편집숍 '플라즈'가 지난 22일 갤러리아 광교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맨즈 컴템포러리 브랜드 티아이포맨의 해외 바잉 편집숍 '플라즈'가 지난 22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티아이포맨은 지난 달 신규 편집숍 '플라즈'를 론칭한 티아이포맨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과 롯데 노원점에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엔 갤러리아 광교점에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플라즈는 브랜드의 근원이자 덴마크 코펜하겐으로부터 시작된 북유럽 감성의 쇼핑 공간으로 변하지 않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평등 의식, 친환경적 가치를 담아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스트리트 스타일과 포멀한 스타일이 균형을 이루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라이프 스타일형 복합 공간을 표방한다. MZ세대에게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제안함으로써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욕이다.


'플라즈' 올FW 이미지컷


이번 팝업에는 올 FW시즌 필수 아이템인 'NN07' 브랜드의 니트웨어, 'Les Deux' 브랜드의 바시티, 'White:Space' 브랜드의 친환경 프리미엄 패딩 라인 그리고 '플라즈'의 간절기용 퀼팅 아우터 PB 라인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MBTI 유형으로 스타일링해 제품을 추천해주고 본인의 MBTI별로 연출 할 수 있는 레더 팔찌 증정 이벤트를 비롯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붐업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플라즈'는 떠오르는 신예 배우 차우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데이즈드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MZ세대가 패션 소비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만큼 이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며 "신규 플라즈를 통해 티아이포맨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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