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상해서 ‘바이어 매칭데이’ 열고 중국 봉쇄 뚫는다

2022-10-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상해지사 쇼룸서

대구 KTC가 오늘(25일)부터 3일간 상해에서 '바이어 매칭데이' 상담회를 개최한다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이사장 강영광)는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KTC 상해지사 쇼룸(상해마트 7층)에서 '바이어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상해마트는 섬유업체 전문 오피스 빌딩으로 상해 및 인근지역 바이어들에게 접근성이 용이한 곳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중국 전시회가 연이어 취소됨에 따라 기존 주요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전에 미팅 일정을 확정, 수주상담회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 제품으로는 중국 로컬 시장을 겨냥, KTC 수행사업인 '글로벌섬유패션공급망역량강화사업'과 '디지털텍스타일 제조공정 기술지원사업'에 참여한 42개 기업의 주요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쇼룸의 상담채널을 통한 마케팅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KTC는 이번 바이어 매칭데이 행사의 성과 및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봉쇄가 해제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수주상담회를 개최, 중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섬 유기업들의 중국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바이어 매칭데이가 진행될 KTC 상해지사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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