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릴’ 세련美 넘치는 가을겨울 데일리룩 대방출

2022-10-2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엠버서더 위하준과 푸퍼숏다운, 스톰쉴드패딩 등 다양한 컬렉션 공개

엠버서더 위하준과 함께한 '빈트릴' 2022 가을겨울 시즌 화보


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에서 전개하는 '빈트릴'이 엠버서더 위하준과 함께한 2022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빈트릴'은 패션, 컬쳐, 디제잉을 중심으로 2010년 뉴욕에서 시작된 아트집단으로, 해시태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하면서도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 메세지를 표현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며 최근 스트릿 캐주얼씬을 이끄는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와 협업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특유의 여유 있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브랜드 엠버서더 위하준을 앞세워 '빈트릴'의 다채로운 가을겨울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다운시리즈인 푸퍼숏다운, 스톰쉴드패딩, 고급스러운 소재의 니트, 이지한 스타일의 후드와 스웻셋업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세련된 비주얼로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가다.



엠버서더 위하준은 최근 화제작 '작은 아씨들'에 최도일 역을 통해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곧바로 디즈니 플러스의  '최악의 악' 촬영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내년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 예정인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한중일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서 시작된 수사를 다룬 범죄 액션 드라마로 위하준은 여기서 신흥 범죄 조직의 보스 '정기철' 역으로 또 한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2022 가을겨울 '빈트릴'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beentrill_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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