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방한 골프웨어로 필드 위 존재감 뿜뿜

2022-10-24 김우현 기자 whk@fi.co.kr

보온성‧편안함에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MZ 골퍼 & 기성 골퍼 모두 만족

2022 겨울시즌 '리버스' 라인 화보컷


겨울 필드 위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기 위한 트렌디한 디자인의 방한 골프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올겨울 화보를 통해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기본이고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갖춘 신제품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특히 이번 시즌 힐크릭은 활동성이 떨어지는 헤비 다운 대신 스윙에 제약이 없고 움직임이 자유로운 가볍고 따뜻한 룩 제안에 초점을 맞추었다. 경량다운 충전재를 적용한 상하의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통해 정교한 퍼포먼스는 물론 체온 유지까지 돕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리버스' 라인 화보 속 여성과 남성 착장 모두 방풍 안감을 적용한 풀오버 스웨터로 코디했다. 여성용 '팬시얀 드롭 숄더 스웨터'는 꼬임에 변화를 준 니트 재질과 톤온톤 컬러 블록 디자인의 스웨터로, 코듀로이 소재 풀플리츠 큐롯을 매치해 위트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남성용 '리버스 로고 포인트 스웨터'는 울 혼방 경량 원사로 탁월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조했다.


'리노브' 라인 화보 속 남성 착장인 '리노브 소매 하이브리드 하이넥 스웨터'는 몸통에는 울 혼방 원사를, 소매에는 우븐 소재를 적용하고 방풍 안감으로 보온 기능을 더한 점이 눈에 띈다.


브랜드 관계자는 "리노브와 리버스 라인을 서로 다른 테마의 컨셉으로 연출해 MZ세대 골퍼뿐 아니라 기성세대 골퍼도 만족시킬 것"이라며 "움츠러들 수 밖에 없는 겨울철 필드에서 추위를 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보온 효과와 편안함에 집중한 아이템으로 따뜻한 라운딩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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