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서울에 '써스데이 아일랜드' 팝업 떴다

2022-10-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늘(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아이코닉 팝업존서 진행...MZ세대 소통 일환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오늘(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MZ세대들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오늘(20일)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더현대서울 팝업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에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하는 컨셉으로 꾸며졌다. 경험을 중시하며 SNS로 다양한 인증샷 아카이브를 구축해가는 MZ세대 성향에 발맞춘 체험형 문화 공간 팝업스토어를 표방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테마는 'Find a New Island'로 정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꿈꾸는 새로운 섬의 컨셉 워딩을 바탕으로 자연 속 눈 덮인 자작나무 숲 겨울 공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실제 자작나무가 펼쳐진 공간과 함께 메탈릭한 실버 집기의 얼음처럼 빛나는 반사효과가 겨울 숲속에 들어간 듯한 판타지를 선사한다.


특히 순백의 눈이 쌓인 풍경을 연출한 중앙 포토존과 '인생컷'을 건질 수 있는 곳곳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공간이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진 만큼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이 유입되며 더현대서울 내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D-15부터 SNS를 통해 선보인 컨셉추얼한 광고 컨텐츠를 통해 MZ세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이번 팝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특히 MZ세대가 애정하는 글로벌 니트브랜드 '미수아바흐브'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포함 더현대서울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템으로 고객 발길을 붙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전시, 체험존과 함께 브랜드의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구매고객에게 미수아바흐브 콜래보 헤어밴드와 블랭킷, 일리커피 머신 등을 제공하는 기프트 그리고 현장에서 포토스팟 촬영 후 포토머신 인화서비스까지 제공해 고객욕구에 최대한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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