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꿈꾸는 판타지, '쿠론' 백에 담았다

2022-10-2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F/W시즌 두 번째 컬렉션 ‘드리미 뉴 쿠론’ 테마 4가지 아이템 출시

쿠론 '문' 크로스 백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모델 신민아와 함께한 22FW시즌의 두 번째 컬렉션 '드리미 뉴 쿠론'을 내놓았다.


쿠론은 이번 시즌 디자인 테마를 '드림 오브 판타지'로 정하고 이 시대 여성들이 꿈꾸는 판타지를 담은 세 가지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라이크 허' 컬렉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드리미 뉴 쿠론(Dreamy New Couronne)' 컬렉션은 단조로운 일상의 해소, 미지에 대한 기대를 담아 언제가 찾아올 새로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드리미 뉴 쿠론' 컬렉션은 클래식부터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까지 총 4개(스테파니 클래식 코랄린, 문, 디 몬드, 캐롤린 팅크) 스타일로 구성된다.


쿠론 '디 몬드' 백(왼쪽), 쿠론 '캐롤린 팅크' 백


먼저 '스테파니 클래식 코랄린'은 2012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테파니 클래식' 백에 올해 개발한 옵티컬 패턴을 적용한 시즌 한정 상품이다. 레드 컬러 포인트가 특징이며 시그니처 잠금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문' 라인은 쿠론의 신규 사각 장식을 적용한 클래식과 레트로를 재해석한 스퀘어 백이다. 멋스러운 베이지 톤의 타바코, 은은한 푸른빛 그린의 판타지 가든 등 가을, 겨울 시즌 포인트 백으로 제격이다.


스테파니 클래식 코랄린, 문 라인이 클래식하고 정제된 쿠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몸에 자연스럽게 감싸지는 소프트 백도 이번 시즌 출시한다.


'디 몬드' 라인은 자연스러운 주름이 매력적인 엠보가죽에 퀼팅 패턴을 음각 엠보로 적용한 트렌디한 뉴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밖에 '캐롤린 팅크'는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백팩, 크로스, 미니어처 크로스 형태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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