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실용성 갖춘 ‘브루노바피 캐주얼’ 론칭

2022-10-20 황연희 기자 yuni@fi.co.kr

고감도 모던 스타일로 3040 남성 공략

웰메이드 신규 라인 '브루노바피 캐주얼' 화보


세정의 '웰메이드'가 브루노바피의 신규 라인 '브루노바피 캐주얼(BRUNO BAFFI CASUAL)'을 론칭했다.


정통성과 헤리티지로 시니어 고객층에게 탄탄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웰메이드는 이번 '브루노바피 캐주얼'을 통해 마인드 에이지를 중시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다운 에이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포부다. 특히 최근 남성복 시장에서 패션 대기업 및 중견기업,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방면에서 신규 브랜드 론칭이 활발한 가운데, 웰메이드 역시 세컨 라인으로 남성복 라인 강화 및 신규 고객층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브루노바피 캐주얼'은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의 신규 캐주얼 라인이다. '감각적이면서 편안함(Sensuous comfort)'을 콘셉트로 내세워, 트렌디한 젊은 감각과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3040 남성들에게 브루노바피만의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그동안 정통 클래식 정장을 중심으로 전개해온 브루노바피는 '브루노바피 캐주얼'을 통해 니트와 베스트부터 코트, 재킷, 점퍼 등 아우터류까지 고감도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 높은 편안한 스타일의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외부 인사인 방미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의 상품 기획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시도해 완성도를 높였다. 방미애 CD는 한섬의 '타임'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 코오롱FnC의 '코오롱스포츠', 골프웨어 '잭니클라우스' 등 여성복부터 남성복, 스포츠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동해온 1세대 패션 디렉터로 알려져 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신규 라인 브루노바피 캐주얼은 웰메이드만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세련된 감각과 트렌드를 더해 젊은 마인드와 실용적 가치를 소유한 3040 남성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전달할 것"이라며, 이어 "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루노바피 캐주얼'은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아울렛에 입점해 있는 웰메이드의 프리미엄 매장 '웰메이드스토리'와 온라인 세정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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