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넣어둬...따뜻함만 남긴 '블랙야크' CF 주목

2022-10-17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이유·손석구 투톱 내세워 올겨울 신상 '콜드제로 다운' 띄운다

블랙야크 '콜드제로 다운' 아이유 CF 캡쳐컷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브랜드 전속 모델 아이유, 손석구와 함께한 티저로 화제를 모았던 '콜드 제로(Cold Zero) 다운' 컬렉션을 본격 출시하고 캠페인 본 영상을 온에어 했다.


아이유, 손석구 두가지 버전으로 공개한 캠페인 본 영상에서 아이유는 특별한 이너 없이 슬립 원피스를 입고, 손석구는 입던 목폴라 니트를 벗어 던지며 '콜드 제로 다운' 컬렉션 한 벌만 입는다. 이어 추위는 넣어두거나 벗어 던지고 따뜻함만 남긴다는 내레이션이 이어지며 '콜드제로 다운' 컬렉션의 보온성을 강력하게 전달한다.


콜드제로 다운의 보온성은 충전재의 이탈과 구조 손상 방지를 위해 다운을 담는 챔버를 이중으로 설계한 블랙야크만의 듀얼 퀼팅 공법이 가장 큰 핵심이다. 이 공법은 충전재 퀼팅 선으로 생기는 콜드 스팟을 막아줘 열 손실을 최소화 하고 충전재는 RDS 인증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


'콜드제로 다운' 손석구 CF 캡쳐컷


여기에 탄소에서 추출한 혁신적 섬유 그래핀 원사를 안감으로 적용해 정전기를 방지해주며, 가슴 부분에는 발열 기능 소재를 더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국내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원사에 항균 기능을 더한 안심 주머니는 기능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이다. 봉제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도록 퀼팅을 안으로 숨긴 디자인은 코트처럼 깔끔한 실루엣과 보온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올 겨울 출퇴근룩부터 외출복, 아웃도어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상 속 아이유와 손석구가 착용한 제품은 긴 기장의 '콜드제로 레이디다운자켓'과 중기장의 '콜드제로 다운자켓'이며, 짧은 기장의 '콜드제로 라이트다운자켓', 벨트형 롱다운 '콜드제로 벨티드다운자켓' 등 다양한 길이로 출시돼 취향과 개성, 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콜드제로 다운 컬렉션 하나만 입어도 차원이 다른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블랙야크만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보온성에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세련된 컬러와 핏으로 무장한 이번 컬렉션은 겨울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