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권나라 모델로 첫 TV CF 온에어

2022-10-14 황연희 기자 yuni@fi.co.kr

‘패션’, ‘피플’, ‘패플’ & ‘패션플러스’

패션플러스가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권나라를 선정했다

'패션', '피플', '패플'…권나라가 추천하는 '패플'이 떴다.
패션플러스가 배우 권나라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14일 TV CF를 온에어한다.

패션플러스는 남다른 비율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있는 권나라가 패션플러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캠페인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패션플러스 TV CF는 특정 소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패션플러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한 '징글' 광고기법이 적용됐다. '패션', '피플', '패플'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몰입감을 높였고 이를 통해 패션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패플'을 이용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다. '패션플러스'의 별칭인 '패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여기에 오피스룩부터 페미닌, 스트릿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권나라가 패션플러스 앱으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더해져 패션플러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는 분석이다.

패션플러스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패션 플랫폼 생태계에서 600만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탄탄한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발맞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권나라를 모델로 한 패션플러스 TV CF가 14일 온에어된다

패션플러스 TV CF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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