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 유기동물 후원하는 착한소비 앞장

2022-10-14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수익금 기부하는 '순댕이 라인' 출시… 입양플랫폼 '포인핸드'와 캠페인 진행

'프로젝트엠'이 포인핸드와 두 번째 홈런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프로젝트엠'이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와 두 번째 홈런(HOME RUN) 캠페인을 진행한다.


홈런(HOME RUN)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유기동물들이 평생의 가족을 만나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과, 사지 않고 입양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유기견과 입양 가족들의 행복한 스토리를 담은 2022년 가을겨울 컬렉션 순댕이 라인을 출시했다.


순댕이 라인 화보와 캠페인 영상은 실제 유기견을 입양해 새로운 가족을 이룬 가족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순댕이' 라인 구성은 환절기인 지금 입기 좋은 맨투맨 셋업과 플리스 후드 점퍼로 구성됐다.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착한소비도 이끈다. 이번 캠페인과 컬렉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포인핸드에 전달하기로 한 것. 이를 통해 지속적인 착한 소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홈런(HOME RUN)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프로젝트엠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를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순댕이' 맨투맨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엠 공식 온라인 몰(탑텐몰)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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