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스테파니 백'이 싱글맘을 응원합니다

2022-10-13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해 네 번째 ‘위 아 스테파니’ CSR 캠페인 전개

쿠론이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스테파니 백'을 매개체로 싱글맘을 응원하는 도네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이 시대 여성상을 향한 '위 아 스테파니(WE ARE STEPHANIE)'라는 제목의 도네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쿠론에서 전개하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의 일환이다. 쿠론의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인 '스테파니' 백을 매개체로 당당한 여성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싱글맘들의 자신감 있는 일상을 응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인기리에 완판됐던 '스테파니 클래식' 백의 재출시 및 뉴 버전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한다. 오는 14일부터 오픈되는 해피빈 굿액션 쿠론 '위 아 스테파니' 페이지에는 브랜드 뮤즈 신민아가 싱글맘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댓글을 달면 해피빈의 기부 수단인 '콩'으로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테파니 클래식'은 지난 2012년 첫 출시 이래 2014년까지 총 7000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후 2021년 부활해 재출시 하자마자 완판행진을 기록한 오리지널 컬러 카멜, 이태리 크로커 엠보 소가죽 브라우니 케이크가 고객들의 러브콜로 한정수량 다시 선보이는 것이다.



쿠론은 업그레이드 버전 '스테파니 클래식 코랄린 토트 31'도 첫 선을 보인다. 쿠론의 시즌 테마와 쿠론의 사각 BP를 옵티컬 패턴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스테파니 백 가죽을 그대로 재현하되 시즌 컬러를 반영해 새로운 쉐입으로 선보이는 스몰 버전 '스테파니 클래식 토트23/24' 라인도 내놓았다. 컬러는 각각 바닐라파우더, 카라멜카페, 미스푸시아 등 3가지로 전개된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코오롱몰 '위 아 스테파니' 단독 선 판매 기획전에서는 2022년 스테파니 클래식 전 라인을 오프라인 매장보다 3일 먼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특별 기프트로 '2023년 스테파니 클래식 다이어리'를 제작, 선 판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다이어리는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초이시'와 함께하며 쿠론 스테파니의 시그니처 컬러 카멜을 반영했다. 스테파니 클래식 라인 구매 수익금의 일부는 미혼모 자립지원단체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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