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올겨울 신상 내놨다

2022-10-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얇고 가벼운 경량감, 부드러움, 오래 지속되는 따뜻함 모두 갖춘 멀티 아이템

BYC가 기능성 발열웨어 2022년형 '보디히트'를 내놓았다


BYC(대표 김대환)가 다양한 스타일의 기능성 발열웨어 올겨울 신상 '보디히트'를 내놓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2022년형 보디히트는 지속적인 보온효과에 다양한 디자인을 더해 편안한 활동을 돕는 이지웨어 스타일 아이템이다. 먼저 '보디히트라운지티'는 가벼운 니트 기모원단으로 편안하고 보온성이 좋은 맨투맨 티셔츠다. 컬러는 베이직한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 그레이로 일상복과 매치하기 좋다. 또 '보디히트캐주얼티'는 내외면이 다른 이중 소재로 보온성을 높인 캐주얼 티셔츠 제품이다.


이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남녀공용팬츠도 선보였다. '보디히트라운지팬츠'는 두툼한 두께로 내면을 기모처리하여 보온이 뛰어나며, 스트레이트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탄탄한 신축성과 보온력을 모두 갖춘 발목 밴딩 스타일의 조거팬츠 2종과 일자핏에 두툼한 기모처리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남녀 상하의 세트 제품도 있다. '보디히트라운지세트'는 맨투맨과 팬츠로 구성한 이지웨어 스타일 제품으로 적당한 두께감에 겉은 골지원단, 내면은 부드럽게 기모처리해 따뜻하면서도 착용감이 좋다. 남성용 세트는 깔끔한 넥라인과 조임을 최소화한 소매와 발목 시보리처리, 부드러운 밴딩으로 편안함과 보온성을 모두 갖췄다. 여성용 세트는 루즈한 맨투맨과 일자핏 팬츠에 다양한 베이직 컬러로 실내외에서 캐주얼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한 겨울에도 입기 좋은 '보디히트라운지여터틀넥티'는 부드러운 니트 조직감의 터틀넥 스타일 제품이다.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목선을 감싸주어 보온성을 강화하고 핏감은 살렸다. 활용도가 좋은 아이보리 컬러로 데일리룩으로 제격이다. 이 밖에도 루즈핏의 여성용 라운지원피스, 얇고 따뜻한 무봉제의 심리스, 발열기능의 애슬레저 제품, 얇고 따뜻해 레이어드하기 좋은 긴팔티와 타이즈까지 활용도 높은 제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BYC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실내외 활동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기능성 제품을 출시했다"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쌀쌀한 요즘 얇고 가벼운 기능성 제품에보온성과 착용감을 모두 갖춘 이지웨어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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