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일본 현지반응 후끈~

2022-10-04 이은수 기자 les@fi.co.kr

유라쿠초 마루이 백화점 첫 팝업 진행···'오픈런' 인기 증명

유라쿠초 마루이 백화점 3층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선보인 '안다르' 팝업스토어

안다르(대표 박효영)가 지난 30일 일본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자 진출 가속화에 나섰다.


'안다르'는 유라쿠초 마루이 백화점 3층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안다르'가 4년 간의 긴 연구 끝에 만들어낸 신작 ‘릴레어(Relair) 시리즈’부터 출시 직후부터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에어쿨링 시그니처 레깅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첫날부터 개점 소식을 듣고 찾아온 방문객이 몰려 오픈 시점부터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현지 소비자들은 제품을 직접 입어보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오픈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안다르'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자 모두에게 방문 감사 혜택은 물론,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했다.


한편 이 회사는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앞서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라쿠텐(RAKUTEN)’에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입점 1년도 되지 않아 ‘요가?필라테스웨어’ 부문, 팬츠 카테고리 데일리 1위를 수 차례 기록한 것은 물론 상의류, 팬츠, 아우터, 홈트 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인기 랭킹에 진입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일본 현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을 시작으로 일본 애슬레저룩 시장에 진출한 안다르는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안다르 관계자는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인 오늘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오픈런’ 인파가 몰려든 것을 확인하고 일본 현지에서 K애슬레저 열풍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본, 중국, 북미 등 다양한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한국 패션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K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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