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속옷 BYC, 가볍고 따뜻한 외의도 잘 팔린다

2022-09-30 김우현 기자 whk@fi.co.kr

환절기에 입기 좋은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등 매출 55% 증가

환절기 영향으로 BYC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판매율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BYC(대표 김대환)가 환절기인 요즘 보온성을 높여주는 제품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간 추동 제품 판매율이 전주 대비 5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관계자는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체온 유지를 돕는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환절기부터 겨울 혹한기까지 활용가능한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한 것이 맞아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 결과 내구성이 좋고 부드러운 촉감의 에어메리를 비롯 일반 면에 비해 두툼하고 보온효과가 뛰어난 양면내의 등이 판매 호조를 보이자 내달 초부터는 가볍게 일상복과 레이어드 할 수 있는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제품의 컬러를 다양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보온성 높은 제품들을 스타일 별로 다양하게 내놓기 위해 기획 중"이라며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반팔의 기능성 제품을 이너로 입거나 체온을 유지해주는 긴팔을 단독으로 입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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