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 컬러 닮은 아린, 'BYC'를 빛내다

2022-03-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홈웨어·파자마 등 올SS 신상 화보 공개

오마이걸 아린을 모델로 내세운 BYC 올 SS시즌 화보


BYC(대표 김대환)가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과 2022 SS시즌 촬영을 진행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햇볕이 따듯한 봄, 찰랑거리는 패브릭과 전속 모델 아린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보 속 아린은 봄 컬러를 닮은 화사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편안하고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기도 하면서 분위기를 압도한다. 아린 특유의 밝고 투한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함이 묻어 난다는 평.


특히 이번 화보는 차분하면서도 트렌디한 컬러감의 제품들이 눈에 띈다. 기능성 홈웨어 보디드라이는 일상복과 매치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쉽도록 디자인 했다. 집에서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위한 파자마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해로 3년째 BYC 전속 모델로 발탁된 아린은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2022 시즌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브랜드 관계자는 "화사한 봄 컬러를 입은 BYC 제품들과 아린의 환상적인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화보로 손색이 없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아린의 성숙해진 모습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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