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라방 띄워 고객 접점 넓힌다

2022-03-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하프클럽·보리보리, 고객 참여형 콘텐츠 확대...30일 첫 방송 구매왕 이벤트 실시

'하프클럽' 라이브커머스 포스터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대한민국 1위 유아동 종합 전문몰 '보리보리'와 프리미엄 아울렛 패션브랜드 전문몰 '하프클럽'이 뉴 엔진 라이브커머스를 오픈한다. 올해에도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한다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먼저 유아동 종합 전문몰 '보리보리'는 어제(28일)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 론칭됐다. 육아용품에 특화된 경력을 보유한 이시유 쇼호스트가 출격했으며, 첫 상품으로 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의 '진한 배도라지즙 선물박스'를 방송해 주목을 받았다.


또 패션브랜드 전문몰 '하프클럽'은 오는 30일(11시) 첫 방송된다. 봄을 맞아 헤지스 레이디의 트렌치코트, 점퍼, 셔츠, 팬츠 등 7개 품목을 최대 68%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모든 방송은 보리보리 및 하프클럽 사이트 내 배너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소스라이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보리보리와 하프클럽은 각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에서 '구매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리보리는 첫 방송 중 구매금액 1등 고객에게 신일전자 음식물 처리기를 증정했으며, 하프클럽은 상위 3명에게 페라가모 손목시계를 선물한다.


김도운 서비스마케팅본부 상무는 "앞으로도 보리보리와 하프클럽은 각각 유아동 패션 및 용품, 브랜드패션에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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