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듯 부드러운 듯...'브렌우드'는 남성복 맛집

2022-03-28 김우현 기자 whk@fi.co.kr

'강철남자' 루지선수 임남규 내세워 ‘리얼 워커’ 캠페인 전개

브렌우드가 '강철남자' 루지 선수 임남규를 내세워 '리얼 워커'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가 루지선수 임남규와 함께한 '리얼 워커' 캠페인을 공개한다.


리얼 워커(REAL WORKER)는 매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가진 다양한 남성 직업인을 선정해 직업에 대한 철학과 가치관을 인터뷰 형식으로 보여주는 브렌우드의 대표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엔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마초 클래식'을 모티브로 그 동안 세 명의 형사, 모터사이클로 전국을 누비는 포토그래퍼 등을 소개하며 이 시대 직업인들을 공감하고 응원해왔다.


올해 세 번째 '리얼워커' 캠페인 주인공은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로 참가한 임남규 선수다. '강철남자'라는 수식어를 가진 임남규 선수는 올림픽 출전을 위해 불굴의 투혼을 발휘, 승패나 순위를 떠나 값진 완주로 전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때 루지 국가대표로 출전한 임남규 선수


임남규 선수는 "썰매와 하나가 돼 얼음 트랙을 주행하며 어려운 커브를 정복해 나가는 것이 루지의 매력"이라며 "진정한 '남자다움'이란 자기 삶에 대한 자신감,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브렌우드 역시 스스로를 더 당당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옷인 것 같다"고 말했다.


화보 속 임 선수는 브렌우드의 클래시 셋업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세미 캐주얼 룩을 연출한다. 클래시 셋업은 워싱처리로 빈티지 무드를 더해 올 S/S시즌 가볍고 시원하게 걸치기 용이한 제품이다. 재킷의 경우 기본 테일러드 카라에 투 버튼 여밈을 적용했으며, 좌측 가슴판의 웰트 포켓이 클래식한 멋을 더해준다. 임남규 선수 처럼 위아래 셋업으로 연출하거나 데님팬츠 등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도 손색이 없어 일상부터 오피스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