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뜨', 매일 들고 싶은 리프백

2022-03-25 이은수 기자 les@fi.co.kr

소냐의 집과 협업 눈길

'토이뜨'가 새롭게 선보인 '리프백'

크래프터유니온(대표 이현규)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토이뜨(toitt)’가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매시즌 독특한 컨셉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있는  '토이뜨'는 이번 시즌 야수파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에서 영감을 받아 리프백을 출시했다.


리프백은 봄바람’(Spring Breeze)이라는 컨셉 아래 ‘나의 작품이 봄날의 가벼움처럼 느껴지길 바란다’ 라는 앙리마티스 생전의 바램을 담았다. 제품은 야구 글러브나 벨트 등을 제작하는 강도가 높은 수소가죽을 사용했으며, 천연 아마와 오가닉 코튼을 메인 소재로 한 콤비백 스타일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강동구 소재의 여성 인권상담소 ‘소냐의 집’ 과의 협업을 통해, 가방 전면부의 로고와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코스터를 직접 손바느질로 한땀한땀 제작해 눈길을 끈다.  수익금의 일부를 소냐의집의 운영 및 입주 주민들의 자활교육에 기부한다.


한편 크래프터유니온은 2019년 3월25일 창립한 강동구소재의 예비 사회적기업 으로써,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자활센터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소셜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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