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리에이티브, 이번엔 패션이다

2022-03-24 이은수 기자 les@fi.co.kr

크리에이터 '바라던 바다'와 애슬레저 브랜드 '에이치비디투미' 론칭

아이스크리에이티브가 크리에이터 '바라던 바다'와 애슬레저 브랜드 '에이치비디투미' 론칭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대표 김은하)가 약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바라던 바다’와 함께 애슬레저 브랜드 ‘에이치비디투미(HBD to me)’를 론칭하며 신사업 확장에 나선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오운완, #어다행다등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 크리에이터 '바라던 바다'는 이러한 MZ세대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상 브이로그 콘텐츠로 인기,  최근 운동과정 및 식단을 업로드 하며 바디 프로필에 도전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바라던 바다는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에이치비디투미(HBD to me)’의 브랜딩부터 모델, 제품 개발과정 등에 직접 참여했다.


바라던 바다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운동하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움과 나 자신을 건강하게 가꾸는 느낌에 자존감도 함께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며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나에게 스스로 사랑을 주자’의 의미를 담은 ‘에이치비디투미(HBD to me)’로 브랜드명을 정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바라던 바다와 함께 최상의 결과를 위해 많은 논의와 개발과정을 거친 제품으로 바라던 바다의 의견을 담은 브랜드"라며  "향후 누구나 부담 없이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할 수 있는 상품 라인업 확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치비디투미'는 누구나 소화 가능한 편안한 색감의 여성용 레깅스와 브라탑 각 3종과 후디와 팬츠로 구성된 남녀 트레이닝 복 셋업 2종을 출시했다. 향후 일상과 운동 경계를 허물며 누구나 데일리한 핏감으로 즐길 수 있는 유니섹스 애슬레저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판매를 주관하는 ‘커밋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와 샌드박스가 운영하는 머치머치, 바라던 바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애슬레저 브랜드 '에이치비디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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