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바’, 6765개의 메타모포시스 판매

2022-03-24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자연에서 영감받은 유니크한 3D 아바타

알타바가 자체 개발한 NFT 컬렉션 '메타모포시스'

알타바 그룹(대표 구준회)가 24일 자체 NFT 컬렉션인 '세컨드 스킨: 메타모포시스(Second Skin: Metamorphosis)'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메타모포시스'는 아타바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아바타로 자연과 럭셔리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 패턴 등을 접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총 6765개의 NFT 컬렉션을 판매할 계획이며 해당 아바타의 소유주들은 ALTAVA Group과 The Sandbox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 내 알타바의 PFP 복셀 캐릭터를 제공받을 수 있다. 메타모포시스를 활용해 게임, 명품 패션 타운, 럭셔리 콜래보레이션 NFT, 미술 전시 등을 경험하게 되며 이를 활용한 수익 모델도 창출할 수 있다.

메타버스 패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알타바그룹은 그 동안 B2B 비즈니스로 럭셔리 브랜드들의 3D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해왔고, 오는 4월 B2C 플랫폼인 '알타바 월드오브유(ALTAVA WoY)' 서비스를 시작한다.

알타바그룹은 '발망'의 가상 쇼룸, '펜디'의 메타버스 커머스 프로젝트, 불가리 버추얼 전시앱, '발망'의 NFT 프로젝트 등 내로라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메타버스, NFT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한국 브랜드인 '젠틀몬스터' '골스튜디오' 등도 알타바그룹과의 3D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했다. 

그 동안 B2B 비즈니스로 럭셔리 브랜드의 디지털 트윈 모델(아바타, 버추얼패션, 가상스토어)을 제작해 온 알타바그룹은 본격적으로 B2C 비즈니스로 전환하면서 3D 디지털 SNS 커머스 플랫폼과 자체 개발한 NFT 시리즈 개발로 패션 브랜드를 메타버스 세상으로 인도한다.  


Balmain Above and Beyond X ALTAV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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