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페블', 성수 팝업 성황리 종료

2022-03-23 이은수 기자 les@fi.co.kr

22SS 컬렉션 선공개, 팝업 인기 온라인 몰로 이어져

성수동 루프에서 진행한 '솔티페블' 팝업스토어

파인드폼(대표 정예슬)이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솔티페블'이 성수동 루프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2일부터 7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공간과 빛의 느낌’에서 영감을 얻은 '솔티페블'의 2022 S/S 컬렉션을 선공개, 고객은 물론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했다.


프린지와 자수 디테일로 보헤미안 무드를 연출한 아우터와 유니크한 짜임의 니트류, 디스트로이드 디테일과 다잉 기법을 활용한 데님 라인 등이 좋은 반응을 보였고,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공개 된 아이템들은 다시 온라인 구매로 이어졌다.


특히 ‘빈티지 프린팅 오버 니트 탑’과 ‘버사타일 데님셔츠’, ‘디스트로이드 빈티지 컬러 진’ 등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데님 패치워크를 활용한 공간 연출과 카야(KAYA) 김지영 작가의 레진 아트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예슬 '솔티페블' 대표는 “세 번째 팝업스토어의 성공과 온라인 매출 호조를 발판으로 브랜드의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의 도약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솔티페블은 론칭 10주년을 맞은 파인드폼의 정예슬 대표가 이끌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현대적이고 진취적인 여성들을 위해 틀에 박히지 않는 차별화된 코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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