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하이 슬릿의 과감한 노출 패션

2022-03-22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할리우드 스타, 과감한 컷아웃 드레스로 늘씬한 각선미 과시

최근 섹시한 무드로 변신한 앤 해서웨어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는 애플TV+ '우린 폭망했다(위크래쉬드)' 프레스 투어에서 섹시하고 레드 카펫 스타일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40대인 그녀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저녁에 열린 애플 TV+ 시리즈의 글로벌 시사회에서는 관능적인 블루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과시했다.


그녀가 입은 비치는 패널이 달린 데이비드 코마 드레스는 옆구리에 높은 슬릿과 가슴 전체에 가로 지르는 쭉 뻗은 크고 비대칭적인 컷아웃이 특징으로, 블랙 브라렛을 살짝 드러났다. 새 드라마에서 리베카 노이만을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원-슬리브 드레스에 아쿠아주라의 보우-타이 펌프스와 불가리 보석을 매치해 룩을 마무리했다.


조각 같은 드레스와 창의적인 컷아웃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데이비드 코마의 스타일은 밤 데이트나 레드 카펫 모두 잘 어울린다. 덕분에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그리고 앤 해서웨이와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브랜드를 즐겨 입는것으로 알려자고 있다. 앤 해서웨이가 입은 과감하고 대담한 이 원 숄더 블루 룩은 신선한 변화로, 그녀가 지향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방향성을 알려주고 있다.


애플TV+ '우린 폭망했다'의 공동주연 앤 해서웨이와 자레드 레토


애플TV+ '우린 폭망했다'에서 앤 해서웨이와 공동 주연을 맡은 자레드 레토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입고 레드 카펫 위에서 그녀와 나란히 서 있었다. 드라마에서 축출된 위워크 CEO 아담 노이만 역을 연기한 자레드 레토는 패션 하우스 구찌의 뮤즈답게 구찌 슈트를 입었다. 그는 주름진 셔츠가 달린 스터드 벨벳 투피스에 비치는 스팽글 장갑을 끼고 빨간 부츠를 신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자레드 레토와 함께 주연을 맡은 '우린폭망했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하나의 공유 오피스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 10년 만에 470억 달러 가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지만 그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400억 달러의 가치를 잃어버린,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를 그려냈다. 18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최근 섹시한 무드로 변신한 앤 해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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