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그램, 롯데프리미엄 기흥점에 두번째 편집매장

2022-03-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제로그램 헛'으로 이름 붙여 아웃도어에 필요한 기어 편집숍 컨셉 체험형 매장으로 꾸며

'제로그램 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매장 내부와 외관


지속가능한 백패킹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로그램'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두번째 편집 매장을 오픈했다.


'제로그램 헛'으로 이름 붙인 홍대 1호점에 이어 지난 11일 오픈한 두번째 편집매장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제로그램 헛'은 아웃도어에 필요한 기어 편집숍 컨셉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몰 형태로 입점된 매장과 달리 용품들을 입체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으로 소비자들이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캠핑과 백패킹에 필요한 배낭, 텐트, 침낭, 매트, 라면팬 등 용품은 물론 기존 등산복과 달리 트랜디한 컬러와 디자인, 기능성을 겸비한 자켓과 티셔츠, 팬츠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제로그램은 론칭 이후 지난 10년 간 친환경 백패킹 문화 정착을 선도해 온 브랜드로, 최근엔 어패럴 분야까지 확장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 이외 지역에서도 직접 제로그램의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다"며 "이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입점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 제로그램의 지속가능한 백패킹 용품과 의류를 선보이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직영점, 백화점 프리미엄아울렛 등 13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편집숍 형태의 '제로그램 헛' 매장은 1호 홍대점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한편 제로그램의 다양한 이벤트와 22SS 신제품, 신규 매장 오픈 소식 등은 공식 온라인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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