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 아티스트 ‘마리 아세나’와 협업

2022-03-21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런칭 25주년 맞아 감각적인 프렌치 모드의 아트워크 제안

오즈세컨, 아티스트 마리 아세나와 손잡고 런칭 25주년 맞아 감각적인 프렌치 모드의 아트워크 제안


예술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컬러, 테이스트, 유머를 추구해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 오즈세컨(O’2nd)이 런칭 25주년을 기념해 프렌치 일러스트 작가 마리 아세나(Marie Assenat)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가 마리 아세나는 이번 협업에서 ‘시몬(SIMONE) 라는 가상의 파리지앵을 제안하며 그녀의 생활양식과 파리만의 색채를 재해석해 다양한 아트워크로 표현했다.


파리와 브루클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마리 아세나는 티파니앤코, 에르메스, 구글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한 바  있으며, 프렌치 감성의 오브제와 유머러스한 동물, 프렌치 문화를 담아내 주목받고 있다.


3월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서울 성수동 소재 카페 '테니스 오븐'에서 이번 프로젝트 런칭을 기념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작가의 아트워크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며 기간 한정 스페셜 메뉴 판매, 포토 부스 이용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고의 명소인 성수동에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봄맞이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한다.


오즈세컨 마케팅 담당자 정지윤 책임은 “오즈세컨의 독창적인 분위기에 작가의 유머가 담긴 감각적인 프렌치 모드의 아트워크가 탄생했다”라며, “아트워크가 프린팅된 원피스와 티셔츠,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단추 등 디테일에 집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오즈세컨, 아티스트 마리 아세나와 협업

오즈세컨, 아티스트 마리 아세나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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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세컨, 아티스트 마리 아세나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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