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이민호, 여심 저격 공항 패션

2022-03-21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한류스타,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 발산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


<파친코> 글로벌 프리미어 참석 후 귀국한 한류 스타인 배우 이민호가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19일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이민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플 TV <파친코>의 글로벌 프리미어 및 온라인 기자 회견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적인 한류 스타 배우 이민호는 펜디 자카드 라벨 디테일의 데님 재킷과 팬츠에 베이지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같은 라벨 디테일의 데님 버킷 햇과 FF 디테일의 펜디 바게트 트렁크 미니 백, 화이트 스웨이드 로우 탑 펜디 매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이민호는 18일 오전 LA에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 작품에 참여한 일원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건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대중의 평가가 남아있는데 평가가 좋다는 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 것 같아서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배우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3월 25일 애플 TV+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파친코>에서 어업 중개인이자 야쿠자 ‘한수’ 역을 맡았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오는 25일 공개된다.


한류스타 배우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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