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닉스’ 김태근 디자이너, ‘2113 Studio’ 런칭

2022-03-20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나다운 옷을 보여주는 감성 캐주얼

'요하닉스'가 신규 캐주얼 ‘2113 Studio’를 론칭했다

'요하닉스(Yohanix)'를 전개하는 김태근 디자이너가 신규 캐주얼 '2113 Studio(이일일삼 스튜디오)'를 론칭했다.

김태근 디자이너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요하닉스', 세컨 라인으로 '블락스 요하닉스(BLACX YOHANIX)'를 전개하고 있고 좀 더 대중적인 캐주얼 웨어로 '2113 Studio'를 선보였다.
'sing for the moment'라는 슬로건으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며 '나 다움'을 보여주는 옷을 제안한다는 의지다. 


럭셔리 캐주얼 웨어를 추구하는 ‘2113 Studio’

2022 SS 첫 컬렉션은 전체적으로 편안한 스타일에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한 데일리 캐주얼 웨어 중심으로 선보였다. 또 김태근 디자이너의 강점인 '디테일'의 차별화를 꾀했는데 주력 아이템인 트레이닝 슈트는 지퍼, 옆선, 기장, 핏 등의 색다름을 추구했다. 베이직하면서 위트 있고, 품격을 잃지 않는 느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2113 Studio'의 음표 로고와 큐피트의 화살을 접목시킨 메인 로고를 적극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다.

김태근 디자이너는 "'2113 Studio' 브랜드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무엇보다 '나다운 옷'을 하고 싶어 '2113 Studio'가 탄생했다"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귀 기울이고 집중하는 것' 그것이 자신이 가진 진정한 '부유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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