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봄여신' 최예빈 내세워 상큼발랄 매력뿜뿜

2022-03-16 김우현 기자 whk@fi.co.kr

페미닌 무드 내추럴한 감성 올 봄 패션 스타일링 제안

사진1, 사진2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가 전속모델 최예빈과 함께한 2022 S/S 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봄 화보는 소프트한 페미닌 감성을 무자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최예빈의 빛나는 하루'라는 컨셉으로 풀어냈다. 무자크의 뮤즈 최예빈은 특유의 톡톡 튀는 상큼미와 발랄함을 더해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을 활용, 다양한 스프링룩을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제안했다.


첫 번째 화보(사진1)에서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볼륨감 있는 소매와 둥근 카라의 화이트 트위드 자켓에 레이스 블라우스 그리고 셔링 포인트를 가미한 샤 스커트를 매치시켜 여성스러운 감성이 물씬 풍기는 화이트 톤온톤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두 번째 화보(사진2)에서는 봄 간절기룩의 정석인 데일리 자켓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차분한 느낌이 감도는 체크패턴의 크롭 자켓과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블라우스를 매치해 데일리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무자크만의 감성을 보여줬다.


사진3, 사진4


세 번째 화보(사진3)에서는 여성스러움뿐 아니라 절제된 발랄함을 보여주는 프레피룩을 제안했다. 자칫 너무 발랄해보일 수 있는 테니스 스커트를 웜톤의 브라운 레더소재 자켓과 매치해 절제된 발랄함을 보여준 것. 여기에 브이넥라인 니트 베스트를 활용해 프레피룩의 귀여움을 강조했다.


마지막 화보(사진4)는 가볍게 입기 좋은 면혼방 소재 카키색 점퍼에 귀여운 곰돌이 프린팅 티셔츠와 여성스러운 느낌의 A라인 롱 스커트를 매치해 그녀만의 경쾌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봄 화보를 마무리했다.


백혜진 마케팅 차장은 "이번 스프링 시즌은 고객들의 T.P.O에 맞춰 활용도 높은 아이템 위주로 무자크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데 포인트를 뒀다'"며 "코로나 상황의 어둡고 긴 터널을 잘 극복해낸 소비자들과 함께 이제 곧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의 순간에 무자크가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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