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X 이제훈, ‘하로킨’ 스토리메이커된다

2022-03-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OTT 플랫폼 전성시대에 극장이라는 테마로 2022년 시작

박서원 전 부사장과 배우 이제훈이 '하로킨' 스토리메이커로 활약한다


박서원(@ap_cco) 오리콤 전 부사장과 연예인 이제훈(@leejehoon_official)이 '하로킨(HAROKIN)'이라는 스토리텔링 집단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나선다.


'하로킨'은 특정 장르의 구분과 경계 없이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전개해나가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자, 박서원 전 부사장과 레이어 출신 소민호 디렉터가 전개하는 브랜드다. 지난해 11월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 무신사와 29CM 등에 입점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뷰티, 가구, 전자기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재능을 더해 가끔은 진지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주로 가볍고 즐거운 요소를 찾아 그들만의 스토리를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첫 협업을 진행했다. 협업 대상은 '미스치프'로 타이틀로 결정한 'This girl can'이라는 메세지는 동시대의 여성 문화와 목소리를 대변해오던 미스치프와 함께 여성을 아무런 편견 없이 응원하는 메시지가 콘텐츠로 담겼다.


배우 이제훈과 박서원 전 부사장은 올해 첫 스토리 컬렉션으로 코로나 이후 OTT 플랫폼의 전성시대에, 극장이라는 공간에 대한 향수와 더불어 극장 활성화를 원하는 위트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로킨'의 두번째 메시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로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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