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세번째 봄...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크게 쏜다

2022-03-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인기 브랜드 총출동 역대급 파격 할인 '봄맞이 브랜드 데이’ 실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봄맞이 역대급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경칩을 지나 본격적인 봄 시즌을 접어들면서 지난 11일부터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 한도 없이' 무조건 10%를 할인해 주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0% 할인 제공 한도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1000만원짜리 상품을 구매하면 100만원을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지난 13일까지 갤럭시/로가디스/빈폴/메종키츠네/띠어리 등이 진행한데 이어 구호/르베이지/빈폴레이디스 등 여성복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아미/르메르/꼼데가르송은 오는 20일 단 하루만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의 온라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SSF샵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SSF샵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0만 점의 퍼플코인을 증정한다.


이귀석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3월 들어 결혼, 개학 등을 위한 목적소비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유례없는 역대급 혜택을 바탕으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이 해소되고 패션시장이 조금이나마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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