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엠퀴리', 자외선 차단·안티에이징을 한방에

2022-03-14 김우현 기자 whk@fi.co.kr

포토 에이징(광 피부 노화)에 도움 주는 ‘코어 선(SUN)’ 3종 출시

코오롱FnC 뷰티 브랜드 '엠퀴리'가 자외선 차단 및 안티에이징 기능이 결합된 '코어 선' 3종을 내놓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화장품 브랜드 '엠퀴리'가 스킨케어에 이어 선 제품 3종을 첫 출시했다.


엠퀴리는 지난해 4월 리론칭 이후 다양한 환경적 요소로 노화 영역이 확장된다는 판단 아래 토털 스킨케어 단계부터의 노화 관리를 위해 신규 라인 출시를 준비해왔다. 기존 엠퀴리를 대표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코어 파워'에 이어 이번 시즌 '코어 선(CORE SUN)'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 것. 


'코어 선' 라인은 나이와 상관없이 데일리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를 피부 코어에서부터 케어하는 제품으로 선패치, 선젤, 선스틱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저분자 펩타이드와 수분, 진정 성분으로 구성된 '코어 데미지 디펜더'가 함유됐으며, MTD-히알루론산이 수분과 탄력을 채워줌과 동시에 자외선에 의한 자극을 밸런스 있게 관리해준다.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선 패치는 UVA 93.9%, UVB 99.0% 차단 원단을 사용했으며, 탄력 하이드로겔의 즉각적 쿨링 효과로 자외선에 의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눈가, 광대, 볼을 중심으로 한 얼굴 체크존을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우수한 통기성과 뛰어난 밀착력으로 골프,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 4~8시간 동안 부착이 가능하다.


데일리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선 젤은 자외선을 빈틈없이 차단하는 유무기 혼합 제형으로 기미, 주근깨 완화, 주름 개선 효과를 동시에 주는 멀티기능 제품이다. 수시로 덧바를 수 있고 휴대하기 편한 선 스틱은 피부에 투명하게 밀착돼 땀과 피지를 잡아주고 매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 햇빛에 자극 받은 다크 스팟 및 주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마찰 부위에 바른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지워지기 때문에 데일리 선젤을 사용한 후에도 스틱이나 패치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엠퀴리의 광노화 케어 노하우가 적용된 선 제품으로 자외선 및 자극 요소로부터의 피부 노화를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어 선' 신제품은 선패치 출시를 시작으로 선젤, 선스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 행사 및 한정 기간 코오롱몰 구매 고객 대상 선패치 일회용 체험분 증정 등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