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때 선물하고 싶은 란제리...'BYC' 1위

2022-03-14 김우현 기자 whk@fi.co.kr

달콤한 캔디가 떠오르는 컬러풀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

BYC가 화이트데이 선물용으로 내놓은 브라, 팬티로 구성된 란제리 세트


BYC(대표 김대환)가 이번 화이트데이에 선물하고 싶은 란제리 세트를 내놓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란제리는 달콤한 사탕을 연상시키는 컬러풀한 디자인의 브라와 팬티 세트로 구성된 2종이다. 먼저 브라는 중폭레이스에 화려한 플라워 나염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홑겹 노와이어 스타일로 편안하고 PN망 안감으로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팬티는 미디 유형의 레이스 팬티로 옆 선이 긴 사각 쉐입으로 힙을 넓게 감싸줄뿐 아니라 뒷판은 라인이 없는 레이스 스타일로 제작한 스타일이다. 허리에 테이프가 없어 조이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BYC 공식 온라인쇼핑몰과 직영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일년에 하루, 화이트 데이를 맞아 사탕만큼 달콤한 분위기의 란제리 제품을 준비했다"며 "컬러풀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실용적인 제품으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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