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첫 NFT 완판

2022-03-14 이은수 기자 les@fi.co.kr

디지털 뮤즈 '제시아' 탄생, The Birth 에디션 선봬

'젝시믹스'가 선보인 첫 번째 선보인 NFT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와 첫 번째로 선보인 NFT 작품을 완판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NFT(대체불가능토큰)와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애슬레저 브랜드 최초로 디지털 패션을 도입, 지난 11일  디지털 아트워크 작업을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디지털 뮤즈 제시아를 콘텐츠로 한 the birth NFT를 발행했다. 특히 '젝시믹스’ 페르소나를 담은 3D 캐릭터, 제시아(XESIA)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시아의  탄생을 기념하며 제작, ‘젝시믹스’의 메인 제품이자 가장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4가지 의상과 함께 ‘디지털 애슬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제시아의 일상을 담았다. 공개 이후 이튿날 조기 완판됐다.


또한 메타갤럭시아에 이어 오는 19일에는 카카오의 NFT 서비스 클립 드롭스(Klip Drops) 플랫폼에서도 판매한다. '젝시믹스'는 발행된 NFT를 메타버스 공간에도 구현, 젝시믹스 브랜드 경쟁력을 필두로 한 패션 아이템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NFT 디지털 작품은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새로운 형태로 체험하고, 희소성 있는 작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 자산의 개념을 넘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매개체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