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안정에 주력

2006-03-30  

「월튼」, 유통망 안정·겨울상품 반응 좋아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월튼(대표 김효정)의 유니섹스 캐주얼 「월튼(WALTON)」이 점포당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월튼」은 최근 13개 신규점을 오픈하는 등 유통망 확보가 순조롭게 마무리됨에 따라 매장별 매출을 안정시켜 상승세를 만들 방침이다. 「월튼」은 유통망이 44개점으로 늘어났다.

특히 「월튼」은 최근 광고모델로 계약한 장진영을 통한 스타 마케팅과 ‘W’를 활용한 PPL 등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박경화 「월튼」 마케팅 실장은 “「월튼」은 지난 6월부터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상품 컨셉을 리뉴얼 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가을에 1차적인 유통은 확보된 만큼 매장별 효율을 높이는 데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니셜인 ‘W’을 활용해 ‘W’만 보면 「월튼」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튼」은 상품의 그래픽 외에도 매장내 와이드 컬러와 각종 소품에서도 ‘W’를 활용하는 등 ‘W-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월튼」은 유통망 안정과 마케팅 강화에 힘입어 매출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월튼」측은, “춘천, 수지, 진주 등 최근 오픈한 매장들이 매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10월 들어 본격적으로 출하한 스웨터와 카디건 등 겨울 상품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월튼」은 다음달까지 유통망을 50개점으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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